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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한국공항공사, X-Ray 보안 시스템도 인공지능으로 강화

인공지능 전문기업 딥노이드와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동 개발한 X-Ray 보안시스템용 인공지능 솔루션을 2종을 선보였다. 두 솔루션 모두 기존 X-Ray 보안 시스템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고, 이를 통해 금지품목 등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것으로 크게 항공 보안과 기업 보안용으로 구분된다. 특히, 기존 보안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새로운 장비를 구매 및 교체하지 않고도, 인공지능 기반 탐지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세계보안엑스포를 통해 2020년부터 진행한 AI 융합 불법복제품 판독시스템 구축 사업에서 디자인권 및 상표권 유사성 분석 시스템과 오토 레이블링 시스템을 소개함으로써 자사 기술력을 소개하고, 전문 파트너십 구축하는 등 국내 시장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할 수 있는 주요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딥노이드 관계자는 “이번 X-Ray 기반 보안 시스템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통해 보안관제나 테러 예방도 한 층 더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