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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딥노이드 대표 "의료 AI시장 구글 되겠다"

"지금의 구글은 일부 연구원이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구글을 사용하는 수억명의 이용자가 플랫폼을 고도화했다고 생각합니다. 의료 AI(인공지능) 역시 수많은 의사와 환자가 공유하고 사용할 때 발전할 수 있습니다. 딥노이드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2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의료 AI플랫폼 '딥파이' 개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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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 김도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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