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질환 의료AI로 2021년 미국 시장 진출하겠다"

June 10, 2019

 

 

'딥 스파인'은 외부의 물리적인 힘으로 인해 척추뼈가 손상된 것을 정밀히 진단하는 의료AI다. 척추에 미세하게 금이 생긴 부위도 찾아낼 수 있다.

 

김 전무는 "요추 압박골절은 의사 눈으로 쉽게 진단하기 어려운 분야에 해당한다"며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척추뼈에 난 미세한 금까지 찾아내고 정밀검사 없이도 환자들이 신속히 치료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딥노이드는 2016년부터 '딥 스파인' 개발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 5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딥노이드는 이 임상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2개월 동안 진행한 뒤 올해 하반기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6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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