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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딥노이드의 최신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딥노이드, ‘대한민국 과학축제’ 성료…국내 최대 과학행사서 보안 AI 성과 알려
- 과기정통부 주최 행사서 공공 안전 분야 성과 기업으로 선정, 보안 AI 솔루션 선봬 - 위해물품 자동 탐지부터 보안요원 교육까지… 공공 안전의 숨은 주역, 보안 AI 기술력 공개 [사진] 관람객 앞에서 보안 AI 솔루션을 소개하는 딥노이드 관계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in 경기’(이하 과학축제)에서 보안 AI 성과 전시를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축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문화행사로, 딥노이드는 공공 안전 분야 성과 기업으로 전시에 참여했다. 딥노이드는 국가연구개발사업 성과관 내 NEXT WAVE ZONE에 부스를 마련하고, AI 위해물품 자동판독 솔루션 ‘SkyMARU DEEP:SECURITY(스카이마루 딥시큐리티)’와 보안요원 교육·평가 프로그램 'DEEP:FENSE(딥펜스)'를 전시했다.
4월 28일


딥노이드, 일본 최대 의료영상 전시회 ‘ITEM 2026’ 참가…현지 시장 공략 본격화
- 딥노이드, ITEM 2026 참가로 일본 의료영상 산업 관계자·의료진 접점 확대 - 딥:뉴로, M4CXR 등 핵심 솔루션 시연… 업그레이드된 ‘딥:뉴로’ 신규 기능 선봬 - “지속적인 일본 시장 진출 타진으로 연구 협력 및 사업화 기회 등 적극 모색할 것 [이미지] 딥노이드 ‘ITEM 2026’ 참여 부스 안내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오는 17일부터 3일간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Pacifico Yokohama)’에서 열리는 ITEM 2026(International Technical Exhibition of Medical Imaging, 국제의료영상기술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일본방사선학회(Japan Radiology Congress)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의료영상 기술 전시회다. 최첨단 의료영상 장비와 주변기기, AI 기반 의료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4월 14일


딥노이드, 갑상선 세포검사 AI 연구 성과 공개…병리 분야 솔루션 확장 기대감
- 세포 형태 정보만으로 분자 이상 가능성 예측… 세포검사와 분자검사 사이 진단 공백 보완 역할 - “공동연구 성과 바탕으로 디지털 병리 기반 정밀의료 AI 확장할 것” [이미지] 갑상선 세침흡인세포검사(FNA) 세포 디지털 이미지를 이용해 BRAF 돌연변이를 분류하는 과정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딥노이드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및 성빈센트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갑상선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해 내는 연구 성과를 이뤄냈다고 10일 밝혔다. BRAF 돌연변이는 갑상선암에서 진단, 예후 예측, 치료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유전적 변화다. 기존 세침흡인세포검사(이하 FNA)는 세포의 형태 평가는 가능하지만 돌연변이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연구는 AI를 통해 판독이 까다로운 갑상선 불확정결절을 보다 정교하게 분류하고, 분자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
4월 10일


딥노이드, 첨단 GPU 확보로 클라우드 비용 100억 절감…멀티모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출사표
- 과기부 지원사업 선정, 국내 최초 멀티모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MedZero-32B' 개발 가속 - “구글 ‘MedGemma’ 능가하는 독자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할 것” [이미지] 딥노이드의 멀티모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MedZero’ 로고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첨단 GPU 활용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멀티모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MedZero-32B’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첨단 GPU 활용 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운영한다. 딥노이드는 컨소시엄이 아닌 단독으로 사업에 참여해 H200 GPU 256장(서버 32대)을 온전히 확보했다. 딥노이드는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학습 환경을 구축해 멀티모달 기반 의료 AI 파운데이션 모델 'MedZero-32B'
4월 8일


딥노이드, 뇌 연령 추정 AI 연구 논문, 국제 학술지 등재 “신경퇴행성 뇌질환 조기 발견에 기여할 것”
- 구조적 MRI와 기능적 MRI 데이터를 융합, 뇌 연령 추정 정확도 높여… 최첨단(SOTA)급 성능 달성 - IF 지수 7점대 국제 학술지 ‘Internet of Things’에 논문 게재 - “뇌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수요 높은 연구 지속… 의료 AI 기술 경쟁력 강화” [이미지] (왼쪽부터)국제 학술지 ‘Internet of Things’와 등재 논문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자사 연구팀이 참여한 'SA-AVAE(Sex-Aware Adversarial Variational Autoencoder, 성별 인식 적대적 변분 오토인코더)' 관련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 ‘Internet of Things’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Internet of Things’는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로 IF(Impact Factor) 지수 7.6에 해당한다. 이번 논문 게재는 '
3월 17일


딥노이드, ‘세계 보안 엑스포 2026’ 참가,“신기능 탑재로 보안 효율성과 안정성 높여”
- AI 위해물품 자동판독 솔루션 'SkyMARU DEEP:SECURITY' 공개 시연 - 2026년 신버전, '통합관제'·'리체크' 신기능으로 보안 운영 효율 한층 강화 - “기술력과 현장 검증 성과 앞세워 글로벌 보안 시장 공략 본격화” [이미지] ‘세계 보안 엑스포 2026’ 딥노이드 부스 조감도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26(SECON 2026)’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이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합 보안 전시회로, 물리 보안과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빅데이터 등 IT 환경 변화에 따른 보안 분야 글로벌 트렌드와 신기술·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다. 딥노이드는 이번 전시회에 AI 위해물품 자동판독 솔루션 'SkyMARU DEEP:SECURITY(
3월 12일


딥노이드, ECR 2026에서 ‘딥뉴로’ 연구 발표“AI 판독 보조로 뇌동맥류 진단 효율 높여”
- 세계 양대 영상의학 학술대회 ‘ECR’서 뇌혈관 질환 AI 진단 연구 성과 구연 발표 - "신속·정확한 판독으로 뇌동맥류 진단 효율 제고 및 조기 발견 기대" [이미지] 딥노이드, ECR 2026에서 ‘딥뉴로’ 연구 발표 “AI 판독 보조로 뇌동맥류 진단 효율 높여”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자사의 뇌동맥류 영상 판독·진단 보조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를 활용한 뇌동맥류 검출 보조 연구가 ECR 2026(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 2026)에서 구연 발표 초록으로 채택됐다고 26일 밝혔다. ECR은 유럽영상의학회(European Society of Radiology)가 주관하는 국제적인 영상의학 학술대회로 오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다. RSNA와 함께 세계 양대 영상의학 학술대회로 손꼽히는 행사로, 전세계 영상의학 전문의와 방사선사, 산
2월 26일


딥노이드-퓨리오사AI,NPU 기반 생성형 의료 AI 사업화 본격 추진
- 생성형 의료 AI에 퓨리오사AI NPU 적용… 의료 AX를 위한 인프라 혁신 - “비용 및 운영 효율 확보… 의료 AI 도입 장벽 낮춰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 구축할 것” [사진] (왼쪽부터)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지난 22일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대표이사 백준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전용 반도체(NPU)를 적용한 의료 AI 소프트웨어 사업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소견서 초안 생성 솔루션 ‘M4CXR’과 퓨리오사AI의 2세대 칩 RNGD(레니게이드)를 연계해 국내외 사업화를 공동 추진하고, 의료 AI 전환(AX)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이를 위해 ▲보유 기술 연동 및 검토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 ▲공동 사업개발 ▲국가과제 참여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1월 26일


딥노이드, ‘인터섹 두바이 2026’ 참가… “글로벌 보안 시장 공략 본격화”
- 세계 최대 규모 보안·안전·소방 산업 전문 전시회, 독립 부스로 최초 참가 - 항공·항만·기업 등 주요 보안 시설 겨냥한 ‘SkyMARU DEEP:SECURITY’ 선봬 - 2026년, 글로벌 보안 시장 진출 원년… 중동을 발판으로 주요 시장 진출 확대할 것 [이미지] 딥노이드 ‘인터섹 두바이 2026’ 참여 부스 안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세계무역센터(DWTC)에서 열리는 ‘인터섹 두바이 2026(intersec Dubai 2026)’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인터섹 두바이 2026'은 세계 최대 규모의 보안·안전·소방 산업 전문 전시회다. 전 세계 보안 기술·솔루션 기업과 기관·바이어가 참가하는 국제 무역 박람회로 글로벌 보안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할 수 있는 핵심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딥노이드는 이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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