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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딥노이드의 최신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딥노이드, UAE 기반 영상판독센터 ‘IRC’와 파트너십 체결…“중동 및 아프리카 의료 AI 솔루션 실증 본격화”
- IRC, 중동 핵심 의료 네트워크 보유… AI 도입 확산의 전략 파트너로 부상 - 의료 최적화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M4CXR’, 중동 시장서 첫 실증 추진 예정 - “독보적인 생성형 AI 기술과 IRC의 국제 임상 인프라 결합… 글로벌 레퍼런스 확대 가속” [사진] (왼쪽부터)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 IRC Ahmed ElSerafi 대표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현지시간 지난 2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RSNA 2025’에서 International Radiology Center(대표이사 Ahmed ElSerafi, 이하 IR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및 아프리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 AI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IRC는 아랍에미리트(UAE)에 기반을 둔 글로벌 영상의학 전문기관으로 의료영상 촬영, 판독뿐 아니라 검진 보고서 작성까지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2025년 12월 3일


딥노이드, ‘RSNA 2025’서 초록 5편 채택“의료AI 모델의 임상 활용 가능성 입증”
- 세계 최대 규모 ‘북미영상의학회’서 연구 초록 5편 채택… 의료 AI 모델을 활용한 임상 문제 해결에 초점 - 700여 개 기업, 3만 8천여 명 방문객 대상 딥:뉴로, M4CXR 등 핵심 솔루션 시연 - “RSNA는 글로벌 의료 AI 트렌드 주도의 장, 해외 연구 협력 기회 등 적극 모색할 것” [이미지] 딥노이드 ‘RSNA 2025’ 참여 부스 안내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RSNA 2025(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2025)에서 연구 초록 5편이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북미영상의학회가 주관하는 정기학술대회로, 현지시각 기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5일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다. 북미영상의학회는 1915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영상의학회로, 전 세계 157개국, 5만 1천여 명 이상의 회원
20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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