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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딥노이드의 최신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딥노이드, ECR 2026에서 ‘딥뉴로’ 연구 발표“AI 판독 보조로 뇌동맥류 진단 효율 높여”
- 세계 양대 영상의학 학술대회 ‘ECR’서 뇌혈관 질환 AI 진단 연구 성과 구연 발표 - "신속·정확한 판독으로 뇌동맥류 진단 효율 제고 및 조기 발견 기대" [이미지] 딥노이드, ECR 2026에서 ‘딥뉴로’ 연구 발표 “AI 판독 보조로 뇌동맥류 진단 효율 높여”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자사의 뇌동맥류 영상 판독·진단 보조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를 활용한 뇌동맥류 검출 보조 연구가 ECR 2026(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 2026)에서 구연 발표 초록으로 채택됐다고 26일 밝혔다. ECR은 유럽영상의학회(European Society of Radiology)가 주관하는 국제적인 영상의학 학술대회로 오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다. RSNA와 함께 세계 양대 영상의학 학술대회로 손꼽히는 행사로, 전세계 영상의학 전문의와 방사선사, 산
2월 26일


딥노이드, 글로벌 의료영상 AI 대회 ‘TopBrain Challenge’ 1•2위, “CTA 및 MRA 뇌혈관 분할 기술력 국제적 입증”
- CTA 부문 1위, MRA 부문 2위… 뇌혈관 세분화 모델 ‘ARG-DeepNeuro’의 기술적 우수성 입증 - “뇌혈관의 복잡한 해부학 구조를 AI로 정밀 분할하는 기술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 [이미지] ' TopBrain Challenge' 수상 인증서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글로벌 의료영상 AI 대회 ‘TopBrain Challenge’에서 CTA 부문 1위, MRA 부문 2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9월 대전에서 열린 ‘MICCAI(국제의료영상처리학회) 2025’의 공식 등록 챌린지로, AI 모델이 뇌영상 데이터셋에서 주요 혈관을 식별해 라벨링하고 3D 구조의 분할 정확도를 평가한다. 기존 윌리스 고리(대뇌동맥륜) 영역의 데이터셋을 다룬 대회와 달리, 뇌 전체 주요 동맥 및 정맥의 40여 개 구조를 주석화한 데이터셋을 활용해 AI 모델의 성능을 겨룬다. CTA(컴퓨터단층혈
202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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