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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딥노이드의 최신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딥노이드, 갑상선 세포검사 AI 연구 성과 공개…병리 분야 솔루션 확장 기대감
- 세포 형태 정보만으로 분자 이상 가능성 예측… 세포검사와 분자검사 사이 진단 공백 보완 역할 - “공동연구 성과 바탕으로 디지털 병리 기반 정밀의료 AI 확장할 것” [이미지] 갑상선 세침흡인세포검사(FNA) 세포 디지털 이미지를 이용해 BRAF 돌연변이를 분류하는 과정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딥노이드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및 성빈센트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갑상선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해 내는 연구 성과를 이뤄냈다고 10일 밝혔다. BRAF 돌연변이는 갑상선암에서 진단, 예후 예측, 치료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유전적 변화다. 기존 세침흡인세포검사(이하 FNA)는 세포의 형태 평가는 가능하지만 돌연변이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연구는 AI를 통해 판독이 까다로운 갑상선 불확정결절을 보다 정교하게 분류하고, 분자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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