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노이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안전AX혁신상’ 수상
- brjung3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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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PA 산하 지원사업 주관기관 중 우수 사례 선정…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사업’ 성과 인정받아
-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AI 솔루션 만들어갈 것”
![[사진] (가운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안전AX혁신상’ 수상 기념촬영 중인 딥노이드 김태규 전무](https://static.wixstatic.com/media/2e3982_522c99d66550454abb1dd797bf6bb61c~mv2.jpg/v1/fill/w_980,h_784,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2e3982_522c99d66550454abb1dd797bf6bb61c~mv2.jpg)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는 지난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진행된 ‘2025 NIPA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에서 ‘안전AX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NIPA 산하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매출 증대 ▲해외 수출 ▲혁신적 기술·서비스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
딥노이드는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안전AX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정부 각 부처가 현장 수요와 데이터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이 이를 토대로 AI 솔루션을 개발·실증·개선·확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 딥노이드는 2023년 해당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3년 동안 ‘AI융합 통관 영상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이날 시상식에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임문영 부위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엄열 국장,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윤규 원장 등이 참석해 수상 기업의 성과를 치하했다.
딥노이드 김태규 전무는 “정부 부처와 기업 간 협력 사업에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보안뿐 아니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AI 솔루션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딥노이드는 이 외에도 NIPA가 주관하는 ▲AI 기반 중증 외상 전주기 케어시스템 개발 및 실증 ▲국산 NPU를 활용한 초거대 언어 모델 기반 의료 영상 판독문 생성 AI 응용 서비스 실증 사업 등을 수행하며 AI 기술 협력을 통한 공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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