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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딥노이드의 최신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딥노이드-퓨리오사AI,NPU 기반 생성형 의료 AI 사업화 본격 추진
- 생성형 의료 AI에 퓨리오사AI NPU 적용… 의료 AX를 위한 인프라 혁신 - “비용 및 운영 효율 확보… 의료 AI 도입 장벽 낮춰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 구축할 것” [사진] (왼쪽부터)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지난 22일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대표이사 백준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전용 반도체(NPU)를 적용한 의료 AI 소프트웨어 사업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소견서 초안 생성 솔루션 ‘M4CXR’과 퓨리오사AI의 2세대 칩 RNGD(레니게이드)를 연계해 국내외 사업화를 공동 추진하고, 의료 AI 전환(AX)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이를 위해 ▲보유 기술 연동 및 검토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 ▲공동 사업개발 ▲국가과제 참여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2일 전


딥노이드, JPI 헬스케어와 MOU 체결… “미국·일본 의료영상 시장 공략 기반 마련”
- X-ray 그리드 세계 1위 JPI 헬스케어와 협력… 미국·일본 중심 AI 솔루션 사업 강화 - 딥노이드 AI 기술력과 JPI 글로벌 네트워크 결합,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선보일 계획 - “JPI 헬스케어와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할 것” [사진] (왼쪽부터) JPI 헬스케어 김진국 대표,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JPI 헬스케어(대표이사 김진국)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국·일본의 의료영상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JPI 헬스케어는 X-ray 영상의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인 ‘그리드(Grid)’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최근 정밀 의료영상 장비 및 AI 기반 영상 솔루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솔루
2025년 12월 11일


딥노이드, 헬스허브와 인도네시아 AI 실증사업 협력… 생성형 AI 기반 ‘M4CXR’ 기술 연동 및 임상 실증 수행
- 헬스허브 PACS와 딥노이드 ‘M4CXR’ 기술 연동 추진… 현지 시스템 효율성·데이터 상호운용성 검증 - “인도네시아 현지 환자 데이터 기반의 연구 실증 통해 글로벌 원격의료 AI 모델 확산 가능성 모색할 것” [이미지] 딥노이드 CI & 헬스허브 CI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헬스허브(대표이사 송원호)와 인도네시아 결핵(TB) AI 실증사업 수행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헬스허브 및 헬스허브 인도네시아 법인(PT TCI)을 중심으로 원격판독 플랫폼과 AI 판독 기술의 연동, 검증 및 임상 실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헬스허브는 원격판독 시스템 및 운영 인프라를 제공하고, 딥노이드는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지원 솔루션 ‘ M4CXR ’ 의 기술 연동 및 실증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이번 실증은 AI 판독 기술의 ▲현지 적용 가능성 ▲시스템 효율성 검증 ▲데이터 상호운용성 확보
2025년 10월 22일


딥노이드, ‘KoSAIM 2025’서 뇌동맥류 자동 보고서 생성 모델 관련 AI 연구 초록 채택
- 의료 영상, 병리 분야에서 연구 초록 3편 채택… AI의 해석 가능성과 임상 활용도 증대 인정받아 - 전시 부스 통해 M4CXR 등 핵심 솔루션 시연… 의료진 및 연구자와의 교류 확대 기대 -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서의 AI 활용 확산을 위해 앞장설 것” [이미지] 딥노이드, ‘KoSAIM 2025’서 초록 채택 및 부스 운영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자사 연구팀의 논문 초록 3편이 ‘KoSAIM 2025(Korean Society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Medicine 2025)’에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가 주관하는 정기학술대회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에서 열린다. 영상의학, 병리학, 생체신호, EMR 등 의료 데이터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국내 대표 학술대회로, 임상 현장
2025년 10월 16일


딥노이드, 멀티모달 생성형 AI 기반 솔루션 ‘M4CXR’로 의료 AI 패러다임 전환 본격화
- 기존 유니모달 기술 한계 극복, ViT와 LLM 기술 결합으로 의사 수준의 판독소견서 초안 자동 생성해 - 식약처 임상시험계획 승인으로 상용화 가시화… CT 확장·토탈 AI 플랫폼까지 로드맵 제시 - 내년 상용화 목표로 의료 AI 업계 리더십...
2025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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