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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딥노이드의 최신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딥노이드, 헬스허브와 인도네시아 AI 실증사업 협력… 생성형 AI 기반 ‘M4CXR’ 기술 연동 및 임상 실증 수행
- 헬스허브 PACS와 딥노이드 ‘M4CXR’ 기술 연동 추진… 현지 시스템 효율성·데이터 상호운용성 검증 - “인도네시아 현지 환자 데이터 기반의 연구 실증 통해 글로벌 원격의료 AI 모델 확산 가능성 모색할 것” [이미지] 딥노이드 CI & 헬스허브 CI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헬스허브(대표이사 송원호)와 인도네시아 결핵(TB) AI 실증사업 수행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헬스허브 및 헬스허브 인도네시아 법인(PT TCI)을 중심으로 원격판독 플랫폼과 AI 판독 기술의 연동, 검증 및 임상 실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헬스허브는 원격판독 시스템 및 운영 인프라를 제공하고, 딥노이드는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지원 솔루션 ‘ M4CXR ’ 의 기술 연동 및 실증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이번 실증은 AI 판독 기술의 ▲현지 적용 가능성 ▲시스템 효율성 검증 ▲데이터 상호운용성 확보
10월 22일


딥노이드, ‘KoSAIM 2025’서 뇌동맥류 자동 보고서 생성 모델 관련 AI 연구 초록 채택
- 의료 영상, 병리 분야에서 연구 초록 3편 채택… AI의 해석 가능성과 임상 활용도 증대 인정받아 - 전시 부스 통해 M4CXR 등 핵심 솔루션 시연… 의료진 및 연구자와의 교류 확대 기대 -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서의 AI 활용 확산을 위해 앞장설 것” [이미지] 딥노이드, ‘KoSAIM 2025’서 초록 채택 및 부스 운영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자사 연구팀의 논문 초록 3편이 ‘KoSAIM 2025(Korean Society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Medicine 2025)’에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가 주관하는 정기학술대회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에서 열린다. 영상의학, 병리학, 생체신호, EMR 등 의료 데이터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국내 대표 학술대회로, 임상 현장
10월 16일


딥노이드, 멀티모달 생성형 AI 기반 솔루션 ‘M4CXR’로 의료 AI 패러다임 전환 본격화
- 기존 유니모달 기술 한계 극복, ViT와 LLM 기술 결합으로 의사 수준의 판독소견서 초안 자동 생성해 - 식약처 임상시험계획 승인으로 상용화 가시화… CT 확장·토탈 AI 플랫폼까지 로드맵 제시 - 내년 상용화 목표로 의료 AI 업계 리더십...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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