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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멀티모달 생성형 AI 기반 솔루션 ‘M4CXR’로 의료 AI 패러다임 전환 본격화

- 기존 유니모달 기술 한계 극복, ViT와 LLM 기술 결합으로 의사 수준의 판독소견서 초안 자동 생성해

- 식약처 임상시험계획 승인으로 상용화 가시화… CT 확장·토탈 AI 플랫폼까지 로드맵 제시

- 내년 상용화 목표로 의료 AI 업계 리더십 공고화... 차세대 의료진단 표준 제시


 [이미지] 딥노이드 CI
 [이미지] 딥노이드 CI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가 멀티모달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 'M4CXR' 상용화 추진을 통해 의료 AI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발표했다.

 

M4CXR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솔루션으로 41개 병변을 수초 만에 판독해 판독소견서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지난 8월, 식약처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다기관 임상을 진행 중이며 상용화를 위한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

 

기존 유니모달(Unimodal) 기술에 기반한 솔루션이 단순히 병변 여부와 의심 부위만을 판독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M4CXR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판독소견서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한다. 이는 의료진이 곧바로 진료에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 효용을 제공함으로써 판독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M4CXR은 멀티모달 학습을 적용해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ViT(Vision Transformer)와 LLM(Large Language Model) 기술을 결합해 X-ray 이미지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구현했다.

 

특히 M4CXR은 단순히 병명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의사가 작성하는 것과 같은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판독소견서 초안을 생성한다. 1,000만 건 이상의 흉부 X-ray와 판독소견서 데이터셋 학습을 통해 희귀 질환이나 복잡한 케이스까지도 높은 정확도로 판독할 수 있어 의료진의 진단 효율성과 환자 진료의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는 "생성형 AI 기반 의료 영상 진단 기술은 의료의 정확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혁신 기술"이라며 "M4CXR 상용화로 딥노이드의 기술적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딥노이드는 CT 영상까지 학습 영역을 확장한 신규 솔루션을 개발하며 진단 지원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진단 기술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자체 구축한 원격판독시스템에 의료 AI 솔루션을 결합해 ‘토탈 AI 판독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격 판독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이 시스템은 2026년 상반기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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