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노이드, 국가데이터처장과 회동…국가데이터 정책 관련 의견 개진
- 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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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형준 처장, 국내 AI 전문기업 딥노이드 본사 방문… 국가데이터 정책 관련 산업계 의견 청취
- “데이터 활용 대표 기업으로서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기술 고도화에 힘쓸 것”
![[사진] (왼쪽부터)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과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2e3982_6a470bb9e5594f6eb6d8e1587a0d19c2~mv2.jpg/v1/fill/w_980,h_551,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2e3982_6a470bb9e5594f6eb6d8e1587a0d19c2~mv2.jpg)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지난 10일 서울 딥노이드 본사에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과 만나 국가데이터 정책에 관한 기업 입장에서 의견을 개진하고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국가데이터처가 이달 1일부터 시행 중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기업 참여를 독려하고,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국가데이터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진행됐다. 딥노이드는 국내 1세대 AI 전문기업으로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인정받아 의견 개진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날 딥노이드는 양질의 국가데이터를 구축하려는 국가데이터처의 노력에 공감을 표하며, 데이터를 직접 활용하는 기업의 관점에서 의견을 전했다. 특히 데이터를 수집·정제하는 단계에서 표준화와 품질관리가 충실히 이뤄질수록 이후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가 높아진다는 점을 실무 경험을 토대로 강조했다. 또한, 국내 AI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과 학계의 연구개발을 전제로 합리적인 공공데이터 활용 정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이사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국내 1세대 AI 전문기업으로서 국가데이터 정책에 의견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료·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 기술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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