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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대표이사 전자신문 인터뷰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은 메세지와 포부를 전달

- 딥노이드는 누구 쉽게 AI를 사용할 수 있는 툴로 해당분야 게임체인저가 될 것

-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교육에 촛점을 맞출 것

- 코딩 없이 AI를 만들수 있는 딥파이 툴과 마켓플레이스인 딥스토어의 소개

- AI 분야에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

- 많은 사람이 딥파이를 사용하면 딥노이드는 명실상부 AI 플랫폼 회사로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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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 윤대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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